윤진이, 실신 직전 땀뻘뻘 상태…명품 로고 빼곡 니트 입고 거친 산 올랐다

이슬기 2026. 8. 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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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남다른 복장으로 등산에 나섰다.

18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강원도 여행이라 쓰고 민둥산에서 죽을 뻔했다고 읽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특히 윤진이는 남편과 민둥산 등산에 도전해 시선을 끌었다.

아차산과는 차원이 다른 난이도에 윤진이는 머리까지 질끈 묶고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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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채널
윤진이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윤진이가 남다른 복장으로 등산에 나섰다.

18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강원도 여행이라 쓰고 민둥산에서 죽을 뻔했다고 읽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윤진이는 남편과 둘 만의 시간을 보내러 나섰다. 두 사람이 선택한 건 강원도 여행이었다.

특히 윤진이는 남편과 민둥산 등산에 도전해 시선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윤진이는 명품 브랜드 펜디의 로고가 빼곡하게 들어간 반팔 니트를 입고 나서 눈길을 잡았다. 보통 등산할 때 땀 흡수와 통기성이 좋은 기능성 등산복을 입는 것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윤진이는 "오르는 데 40분 내리는데 40분이라 하는데 정복해보겠다. 벌써 힘들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등산의 현실을 마주하고 난 후에는 땀을 비오듯 흘린 모습을 선보였다. 아차산과는 차원이 다른 난이도에 윤진이는 머리까지 질끈 묶고 움직였다.

다만 그는 "공기는 서울이랑 비교가 안 될 만큼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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