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이수혁 빈자리 채울까… "'하렘의 남자들' 출연 논의 중"

2026. 8. 1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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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원이 새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출연을 검토 중이다.

19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관계자는 본지에 "이종원이 '하렘의 남자들'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종원은 극중 라틸(수지)의 후궁 중 한 명으로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종원은 2018년 웹드라마 '고,백 다이어리'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너를 싫어하는 방법'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금수저' '밤에 피는 꽃', 영화 '살목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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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복 감독 연출작 '하렘의 남자들'
배우 이수혁, 스케줄 문제로 하차
배우 이종원이 새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출연을 검토 중이다. 더블랙레이블 제공

배우 이종원이 새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출연을 검토 중이다.

19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관계자는 본지에 "이종원이 '하렘의 남자들'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종원은 극중 라틸(수지)의 후궁 중 한 명으로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해당 배역에 이수혁이 캐스팅됐으나 스케줄 문제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렘의 남자들'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제국을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들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궁중 로맨스 판타지물이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종원은 2018년 웹드라마 '고,백 다이어리'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너를 싫어하는 방법'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금수저' '밤에 피는 꽃', 영화 '살목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했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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