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흘리며 공습 아파트 빠져나오는 우크라이나 주민
민경찬 2026. 8. 19. 11:02

[크라마토르스크=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크라마토르스크에서 한 주민이 피를 흘리며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습으로 파손된 아파트를 빠져나오고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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