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이지현, 가슴 절절한 고백..."막내 딸 많이 아파, 아프지마 엄마 비타민" [MHN:피드]

김유표 2026. 8. 1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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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반려견을 세심하게 챙기는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은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글에서 이지현은 반려견을 '막내딸'이라고 칭하며 최근 몸이 좋지 않았던 사실을 알리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이지현은 반려견을 챙기는 데서 끝나지 않고 곧바로 엄마로서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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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반려견 '막내딸' 지칭...가슴 찡한 게시글
출처:이지현

(MHN 김유표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반려견을 세심하게 챙기는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은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글에서 이지현은 반려견을 '막내딸'이라고 칭하며 최근 몸이 좋지 않았던 사실을 알리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막내딸이 요즘 조금 아팠어요"라며 "엄마가 바빠서 산책 많이 못 시켜서 아가도 면역력이 약해진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반려견과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내비쳤다.

이어 이지현은 반려견이 배변을 하는 모습까지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그는 "응가하는 모습이 젤 사랑스러운 애기"라며 반려견을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선선해진 만큼 산책을 더 자주 시켜주겠다는 약속도 남겼다. 이지현은 "요즘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니 꼭 산책 시켜주기로 약속 약속"이라며 "아프지마 엄마 비타민 막내딸"이라고 덧붙였다. 반려견의 건강을 걱정하는 동시에 귀여운 애칭을 사용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모습이다.

특히 이지현은 반려견을 챙기는 데서 끝나지 않고 곧바로 엄마로서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그는 "이제 응가했으니 1호 2호 출근 시키고 저도 출근합니다"라고 밝혀 바쁜 아침 일정을 공개했다. 자녀들을 먼저 챙긴 뒤 자신의 출근까지 준비하는 분주한 모습이 담기면서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두 차례의 이혼을 겪은 뒤 현재는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며 싱글맘으로서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방송과 계정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도전에도 나섰다.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이지현은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해 미용실로 출근하며 또 다른 인생 2막을 열고 있다. 자녀들을 돌보는 엄마의 역할과 자신의 새로운 직업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출처: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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