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美 육군 수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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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 수주 소식에 힘입어 19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2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94% 오른 12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 한화디펜스USA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육군의 '기동 전술포(MTC)' 프로그램 시제품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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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 수주 소식에 힘입어 19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2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94% 오른 12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 한화디펜스USA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육군의 '기동 전술포(MTC)' 프로그램 시제품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미 육군의 자주포 현대화 사업 중 시제품 개발 단계에서 한화의 K9 차륜형 자주포가 단독 선정되자 관련 기대감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계약의 금액은 1억30만 달러(약 1417억 원) 규모이며, 누적 액면가는 2억6290만 달러(약 3715억 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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