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아이비 만나 ‘활짝’…“내 눈에 그녀만 보였다”

김도형 2026. 8. 1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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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혜련이 미국에서 가수 아이비를 만났다.

조혜련은 19일 자신의 SNS에 미국 현지에서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이에 대해 "뉴욕 브로드웨이에 당당히 선 그녀 록시하트 아이비! 첫공 관람~~내눈에 그녀만 보였다"며 "어쩜 그렇게 예쁘게 능청스럽게 잘하는지~~ 영어 발음이 너무 예쁘고 뛰어나서 감탄감탄! 나도 할꼬야 영어공부!"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아이비는 17일(현지시각) 미국 브로드웨이 무대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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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혜련 S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미국에서 가수 아이비를 만났다.

조혜련은 19일 자신의 SNS에 미국 현지에서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영상 속 그는 활짝 웃으며 아이비와 반갑게 인사했으며, 뮤지컬 ‘시카고’를 200% 즐겼다.

조혜련은 이에 대해 “뉴욕 브로드웨이에 당당히 선 그녀 록시하트 아이비! 첫공 관람~~내눈에 그녀만 보였다”며 “어쩜 그렇게 예쁘게 능청스럽게 잘하는지~~ 영어 발음이 너무 예쁘고 뛰어나서 감탄감탄! 나도 할꼬야 영어공부!”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조혜련 SNS


그러면서 “아이비야~~ 3주 동안 무사히 브로드웨이 공연 잘할 수 있게 계속 기도할게. 자랑스럽다!”고 아이비를 향해 인사했다.

앞서 아이비는 17일(현지시각) 미국 브로드웨이 무대에 데뷔했다. 그는 ‘시카고’의 주인공 ‘록시 하트’ 역을 맡았으며, 현지 극장에는 1,000명 이상의 관객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아이비 SNS


이에 아이비는 자신의 SNS에 “아직도 환호성이 귓가에 울리는 것 같아요!”라며 브로드웨이 데뷔 무대의 벅찬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조혜련은 최근 미국 여행 중인 근황을 꾸준히 SNS에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애틀랜타에서 스탠드업 코미디 해외 투어 공연 중인 후배 코미디언 이상준을 만나 응원하기도 했다.

darksta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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