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2' 온라인 화제성·오프라인 직관까지…팬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구여왕2'가 직관 이벤트를 통해 블랙퀸즈에 대한 팬심을 끌어올렸다.
지난달부터 매주 목요일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는 운동선수 출신이라면 야구 경력과 무관하게 선수단에 지원하여 여자 야구팀의 멤버로 합류해 여자 야구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성장해 나가는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이달 초 진행된 '야구여왕 3차 직관 이벤트'는 3200여 명이 신청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야구여왕2'가 직관 이벤트를 통해 블랙퀸즈에 대한 팬심을 끌어올렸다.
지난달부터 매주 목요일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는 운동선수 출신이라면 야구 경력과 무관하게 선수단에 지원하여 여자 야구팀의 멤버로 합류해 여자 야구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성장해 나가는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지난 3월 종영한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2로 돌아온 '야구여왕'은 연일 화제 속에 방송되며 대표 스포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2는 '승률 6할 실패 시 팀 해체'라는 미션을 받은 블랙퀸즈 멤버들의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내 강팀으로 거듭난 블랙퀸즈는 '아시아 여자 야구 랭킹 2위'인 대만의 사회인 야구팀 타오위안 오공과 처음 국제전을 치른다.
'야구여왕2'의 화제성도 뜨겁다.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한 8월 첫째 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6위에 올랐으며,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7위를 기록해 4주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뜨거운 열기는 오프라인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달 초 진행된 '야구여왕 3차 직관 이벤트'는 3200여 명이 신청했다. 80팀(총 160명)을 선발하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팬들이 모여 '까망이'(팬덤명)들의 화력을 실감하게 했다. 선수들과 기념사진 촬영 및 사인회도 진행돼 지속적인 직관 이벤트를 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블랙퀸즈의 첫 국제전인 타오위안 오공과의 경기는 20일 오후 10시 '야구여왕2'에서 방송된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죽음이 두렵지 않게" 아버지가 팠던 딸 무덤…9년 뒤 기적이 일어났다
- "아이는 또 낳으면 되니까"…물에 빠진 아들 구조하다 나와버린 엄마
- 고지용, 이혼 후 의사 전처가 키우는 아들 사진 올렸다…"항상 그리워 내 아기"
- "임신 30주인데 시댁 전화 한 통 없어, 친정과 딴판"…출산 앞둔 며느리 서운
- 월 300만원씩 보내온 '그분' 죽자…김부선 "2억은 갚을 필요 없는 지원금"
- 쌈장, 반찬 넣어두는 냉장고에…절단된 환자 발가락 보관한 요양병원
- 하원만 부탁한다더니…"청소·밥·목욕까지 시급 1만4000원" 구인 시끌
- "이렇게 해야 소화 잘돼"…10개월 손주에게 '씹던 고기' 먹인 시어머니
- "딸 교육 위해 월급 600만원 보냈는데"…아내 캐나다서 외도, 되레 이혼 요구
- 거동 불편 승객이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기사가 손수 뒤처리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