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임현태, 쌍둥이 딸 하버드 꿈꿨는데..’발달 지연 경계’ 진단에 충격

임혜영 2026. 8. 1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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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임현태가 쌍둥이 딸의 발달 수준을 확인하고 충격에 빠졌다.

임현태는 생후 13개월 쌍둥이들을 데리고 발달센터를 찾았다. 임현태는 쌍둥이가 태어날 때부터 명문 학교에 보낼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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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임현태가 쌍둥이 딸의 발달 수준을 확인하고 충격에 빠졌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임현태, 레이디제인 부부가 출연했다.

임현태는 생후 13개월 쌍둥이들을 데리고 발달센터를 찾았다. 임현태는 쌍둥이가 태어날 때부터 명문 학교에 보낼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본격적인 검사가 시작되었고, 이를 모니터로 지켜보던 전문가는 둘째 별이가 대근육을 쓰질 못 한다고 지적하며 재검사를 요청했다. 이에 김구라는 “하버드가 문제가 아니라 건강이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또 전문가는 “별이는 계속 엄마한테 안겨있나?”라고 의문을 가져 분위기를 가라앉게 만들었다.

드디어 결과를 들을 시간. 전문가는 쌍둥이 간에 인지 영역은 차이가 없고 언어 영역에서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첫째 우주의 언어 영역이 평균보다 조금 낮다는 이야기에 임현태의 표정이 심각하게 변했다. 전문가는 “수용 언어가 떨어진다. 의사소통 방식을 바꿔주는 게 필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전문가는 운동 영역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전문가는 “별이 대근육 점수가 낮다. 5점이면 4점부터가 발달 지연이다”라며 현재 경계 수준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는 “네발 기기를 하면서 팔과 다리의 힘이 늘어나기는 한다. 별이는 개구리처럼 뒷발을 옮기더라”라고 지적했다.

레이디제인은 “남편이 기대를 했다가 평균 이하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충격을 받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전문가는 “다태아들의 초반 발달이 조금 느린 경향성이 있기도 하다. 현재는 확정적인 결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방안 파악에 의미를 두어라”라고 답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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