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입 ‘AI 커닝’에 수만 명 재시험
2026. 8. 19. 0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현지시간) 멕시코 최고 공립대인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UNAM) 입학 지원자들이 대면 재시험을 치르고 있다. 대학 측은 지난달 실시한 온라인 시험에서 생성형 AI(인공지능)를 동원한 대규모 부정행위 정황이 적발되자, 지원자 5만명 대상으로 현장 시험을 다시 치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현지시간) 멕시코 최고 공립대인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UNAM) 입학 지원자들이 대면 재시험을 치르고 있다. 대학 측은 지난달 실시한 온라인 시험에서 생성형 AI(인공지능)를 동원한 대규모 부정행위 정황이 적발되자, 지원자 5만명 대상으로 현장 시험을 다시 치렀다.
멕시코시티 EPA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열흘 전까지 행사 참석했는데…‘44세’ 타일러, 숨진 채 발견
- “형 여친이 몰래 집에 와 백허그”…쌍둥이 개그맨 대참사
- 정해인 ‘매니저 갑질’ 논란에…“엄마가” 해명 보니
- ‘이상순♥’ 이효리, 결혼 전 동거 경험 고백 “2년 같이 살았다”
- 마르코 배정남 난투극 뭐길래…17년 전 클럽서 무슨 일이
- 집행유예 안 끝났는데…‘마약’ 유아인, 천만 감독 손잡고 복귀
- “5만전자 때 샀다”…‘삼성맨 아내’ 이현이, 추정 수익률 400%↑ ‘대박’ [이슈픽]
-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사연잇슈]
- “친일재산 325억 환수”…‘하영 증조부’ 재산도 들여다볼까
- 제니·이효리 이어 박진영·류혜영까지…셀럽들이 ‘발가락’에 빠진 이유 [돋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