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슈퍼스타' 홈런 1위 김도영 또 쳤다! KIA 흐름 끊기나 했는데…달아나는 솔로포 폭발 '시즌 36호'

조은혜 2026. 8. 1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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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단독 선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홈런 하나를 더 추가했다.

김도영은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루수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전, 시즌 36호 홈런을 터뜨렸다.

김도영의 시즌 36호 홈런으로, 홈런 2위 오스틴(LG·32홈런)과의 차이는 4홈런으로 벌어졌다. KIA는 김도영의 홈런으로 4-2로 점수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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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정 기자]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7회초 2사에서 KIA 김도영이 솔로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08.18 /cej@osen.co.kr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홈런 단독 선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홈런 하나를 더 추가했다.

김도영은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루수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전, 시즌 36호 홈런을 터뜨렸다. 

3-1로 앞서던 KIA는 6회말 강백호의 솔로 홈런으로 2-3, 한 점 차로 쫓겼다.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은 이후 노시환의 2루타와 채은성의 우전안타로 무사 1·3루 위기에 몰렸으나 허인서를 헛스윙 삼진 처리했고, 이도윤에게 초구 병살타를 이끌어내면서 실점 없이 위기를 넘겼다.

[OSEN=대전, 조은정 기자]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7회초 2사에서 KIA 김도영이 솔로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8.18 /cej@osen.co.kr
[OSEN=대전, 조은정 기자]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7회초 2사에서 KIA 김도영이 솔로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08.18 /cej@osen.co.kr

그리고 7회초, 한화 이상규 상대 박재현이 우전 2루타로 출루했으나 김선빈의 유격수 땅볼 때 김선빈과 박재현이 모두 아웃되며 흐름이 끊겼다. 그때 김도영의 홈런이 터졌다. 이상규의 볼 2개를 지켜본 김도영은 3구 134km/h 커터를 타격,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 홈런을 터뜨렸다. 

김도영의 시즌 36호 홈런으로, 홈런 2위 오스틴(LG·32홈런)과의 차이는 4홈런으로 벌어졌다. KIA는 김도영의 홈런으로 4-2로 점수를 벌렸다. 

[OSEN=대전, 조은정 기자]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7회초 2사에서 KIA 김도영이 솔로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08.18 /cej@osen.co.kr
[OSEN=대전, 조은정 기자]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7회초 2사에서 KIA 김도영이 솔로 홈런을 날린 뒤 카스트로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8.1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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