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대신 수트 입었다…전지현, 14년 만에 풀린 전설의 웨딩화보 [핫피플]

장우영 2026. 8. 1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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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의 웨딩 화보 비하인드가 14년 만에 빛을 봤다.

포토그래퍼 김보하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지현의 과거 웨딩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14년 전 결혼한 전지현의 웨딩 화보로,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전지현은 클래식한 웅장함부터 시크한 모던함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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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전지현의 웨딩 화보 비하인드가 14년 만에 빛을 봤다.

포토그래퍼 김보하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지현의 과거 웨딩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14년 전 결혼한 전지현의 웨딩 화보로,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전지현은 클래식한 웅장함부터 시크한 모던함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전지현은 풍성한 튜브톱 드레스를 통해서는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정형화된 드레스의 틀을 깨고 슬림한 3피스 수트에 웨딩 베일을 매치한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다채로운 스타일에도 전지현으리 비주얼은 변함 없었다. 전지현은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살린 번 헤어로 정갈한 두상과 긴 목선, 쇄골 라인을 강조했다. 흑발 웨이브를 늘어뜨려 청순하고 몽환적인 여신 아우라를 살리기도 했다.

전지현은 2012년 알파자산운용 대표 최준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김보하 포토그래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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