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일진파워, 자회사에 89억 출자 지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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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일진파워는 자회사 고양그린에너지의 주식 178만3200주를 89억1600만원에 추가 취득해 지분율이 76.72%로 확대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취득으로 일진파워가 보유하게 될 고양그린에너지㈜의 주식수는 총 240만9600주가 됐다.
이번 자회사에 대한 추가 출자는 고양그린에너지㈜의 발전 사업 진행을 위한 자금 지원으로, 일진파워의 기존 사업 영역과 연관된 신규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투자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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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일진파워는 자회사 고양그린에너지의 주식 178만3200주를 89억1600만원에 추가 취득해 지분율이 76.72%로 확대됐다고 18일 공시했다. 구분 내역
취득 방식은 유상증자를 통한 현금 취득이며, 취득 목적은 특수목적법인(SPC) 사업비 조달을 위한 증자다. 이번 취득으로 일진파워가 보유하게 될 고양그린에너지㈜의 주식수는 총 240만9600주가 됐다. 고양그린에너지㈜는 발전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2024년에 설립됐다.
고양그린에너지의 요약 재무상황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자산총계 42억6600만원, 자본총계 42억6600만원, 자본금 44억3700만원이며, 매출액은 0원, 당기순손익은 -7700만원을 기록했다. 2024년에도 매출액 0원, 당기순손익 -4500만원을 기록하는 등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 일진파워는 이번 증자 전에도 고양그린에너지㈜의 최대주주로 70.59%(62만6400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다.
일진파워는 발전 설비 경상정비 및 플랜트 건설 전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자회사에 대한 추가 출자는 고양그린에너지㈜의 발전 사업 진행을 위한 자금 지원으로, 일진파워의 기존 사업 영역과 연관된 신규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투자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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