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찾은 장동혁 대표…“특별재난지역 선포되도록” [현장영상]

서재희 2026. 8. 1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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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는 오늘(18일) 남해안 일대 집중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태로 큰 피해를 본 옥포동 아파트 단지와 주변 도로를 돌아본 뒤 주민 임시 대피시설이 마련된 옥포초등학교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장 대표는 피해 아파트 현장에서 입주민 측과 만나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요청 사항을 듣고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국회로 돌아가자마자 바로 살피도록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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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는 오늘(18일) 남해안 일대 집중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태로 큰 피해를 본 옥포동 아파트 단지와 주변 도로를 돌아본 뒤 주민 임시 대피시설이 마련된 옥포초등학교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장 대표는 피해 아파트 현장에서 입주민 측과 만나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요청 사항을 듣고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국회로 돌아가자마자 바로 살피도록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 SNS에 올린 글에서 "이재민들께서 큰 불편 없이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각별한 노력을 부탁드린다"며 "국민의힘도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홍지윤, 촬영기자: 조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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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희 기자 (seo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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