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덜 늙어 보이게 노력, 철저하게 건강→영혼 관리 중”(가요광장)

강민경 2026. 8. 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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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생인 가수 바다가 관리를 철저히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8월 18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에서는 코너 '가광 초대석, 너를 만나'로 꾸며져 가수 바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바다는 "저도 폴킴 씨 팬이었다. 너무 이슈가 오랫동안 되셨지 않나. 멋있는 가수, 또 한 명의 아티스트가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팬들이 폴킴 씨가 S.E.S. 찐 팬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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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1980년생인 가수 바다가 관리를 철저히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8월 18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에서는 코너 '가광 초대석, 너를 만나'로 꾸며져 가수 바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바다는 "저도 폴킴 씨 팬이었다. 너무 이슈가 오랫동안 되셨지 않나. 멋있는 가수, 또 한 명의 아티스트가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팬들이 폴킴 씨가 S.E.S. 찐 팬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폴킴은 "저 장난 아니었다. 제 동생과 부모님이 보고 계시다면 '오래 살고 볼 일'이라고 생각하실 거다. 내가 바다 누나를 만나다니"라며 감격했다.

폴킴은 "누나는 안 변하세요?"라고 물었다. 바다는 "변하지 않은 모습을 유지하고 싶으니까 정말 노력을 많이 한다. 노력과 약간의 전문가들의 스킬이 있지 않나. 덜 늙어 보이게 한다. 왜냐하면 저는 우리나라 최고의 헤어, 메이크업 팀을 모시고 한다. 스타일링도 잘해주신다. 유지할 수 있는 이미지도 있다"라고 대답했다.

바다는 "대신 너무 껍데기이면 안 되니까 건강 관리, 영혼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폴킴은 "누나가 노래할 때 복근이 중요하다고 해서 그 영상을 보고 일주일 정도 따라 했다.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거 쉽지 않더라. 누나가 관리에 철저하신 거 같다"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바다는 지난 12일 곡 'Love wave' 리믹스 버전을 발매했다. 이번 곡은 여름 분위기를 극대화한 리믹스 버전으로 바다 특유의 맑고 개성 있는 보컬을 담았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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