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채정안, '으른 여자의 삶' 이렇게 산다…딱 붙는 레깅스도 군살 하나 없네

강다윤 기자 2026. 8. 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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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채정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채정안이 운동복도 일상복으로 소화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으른여자의 삶이란 운동복이 일상복!!! 근손실 예방 라이프. 주 3회 운동 필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은 채 외출에 나선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채정안은 민소매 운동복에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레깅스를 입고 거리를 걷고 있다. 여기에 흰색 카디건과 선글라스, 큼직한 가방을 더해 남다른 패션 센스도 뽐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으로 군살 없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977년생으로 49세이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자태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6월 영화 '현재를 위하여'를 통해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차기작은 드라마 '수목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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