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에 불어오는 ‘미국 영주권’ 열풍… 클럽이민 온라인 설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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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의료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해외 진출 및 자녀 교육을 목적으로 한 미국 영주권 취득에 의료계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미국 이민 전문기업 클럽이민㈜이 국내 최대 의사 커뮤니티 '메디게이트'와 함께 개최한 '의사 맞춤형 미국 영주권 웹 심포지엄'이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미국 영주권 취득 및 미국 진출을 검토 중인 의료진은 클럽이민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1:1 맞춤 상담을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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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EB-1A·EB-5 등 고용주 없는 영주권 경로 및 자녀 교육·자산 이전 목적 수요 급증

최근 국내 의료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해외 진출 및 자녀 교육을 목적으로 한 미국 영주권 취득에 의료계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특히 개별 의사의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이민 카테고리가 달라지는 만큼, 현직 의료진을 위한 맞춤형 이민 컨설팅 수요도 폭증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미국 이민 전문기업 클럽이민㈜이 국내 최대 의사 커뮤니티 ‘메디게이트’와 함께 개최한 ‘의사 맞춤형 미국 영주권 웹 심포지엄’이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클럽이민은 지난 7월 1일과 8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의사에게 가장 유리한 미국 영주권 취득 전략’을 주제로 온라인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누적 3,300명이 넘는 의사가 신청하고 2,400여 명이 실시간으로 참석하며 의료계의 높아진 미국 영주권 관심을 입증했다.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사들이 미국 영주권 취득을 고려하는 주된 이유로는 △향후 미국 의료 시장 진출 및 은퇴 후 거주(35.4%) △자녀의 미국 유학 및 현지 취업(34.6%)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참석자의 60% 이상이 병원 소속 봉직의였으며, 개원의 및 지방 거주 의료진의 참여도 활발했다. 조사 응답자의 42.2%는 고학력 독립이민(NIW) 제도를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처음 접했다고 답해, 의사군을 대상으로 한 전문 이민 정보 제공의 필요성이 크게 나타났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고용주의 스폰서 없이 본인이 직접 청원할 수 있는 세 가지 핵심 경로인 △고학력 독립이민(NIW) △특기자 이민(EB-1A) △투자이민(EB-5)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강연을 맡은 클럽이민 김민경 미국 변호사는 “의사라는 직업군 안에서도 논문·학회 실적이 풍부한 연구 중심 의사와 임상 진료에 집중해 온 봉직의·개원의가 선택해야 할 영주권 트랙은 확연히 다르다”고 강조했다.
실시간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임상 위주 봉직의의 NIW 가능 여부’, ‘일반 NIW와 의사 전용 NIW의 유불리 비교’ 등 개별 상황에 맞춘 구체적인 질문이 이어졌다. 심포지엄 이후 참석자의 34.5%가 개별 상담을 요청할 만큼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
이에 발맞춰 클럽이민은 의사 개개인의 경력, 자산 구조, 그리고 자녀의 학년에 맞춘 ‘의사 전용 1:1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클럽이민 관계자는 “의사 영주권은 단순히 자격을 갖추었는지 판가름하는 것을 넘어, 자녀의 대학 입시 시점과 맞물려야 실패가 없다”며 “△NIW 자격 정밀 사전 진단 △EB-5 자금출처 1:1 개별 분석 △자녀 학년별 영주권 수속 타임라인 설계를 통합 제공해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로 미국투자이민을 도입해 올해 창립 42주년을 맞이한 클럽이민은 현재까지 총 84개 프로젝트에서 투자원금 상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독보적인 전문성과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미국 영주권 취득 및 미국 진출을 검토 중인 의료진은 클럽이민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1:1 맞춤 상담을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박영서 기자 py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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