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토스, 1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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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토스는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맺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올해 들어 비스토스가 공시한 두 번째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이다.
비스토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9% 줄었다. 비스토스의 올해 1분기 말 자산은 259억원으로 1년 전보다 26.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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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토스는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맺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 목적은 주가 안정·주주가치 증대이며, 계약 체결 기관은 KB증권이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31만3479주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다.
올해 들어 비스토스가 공시한 두 번째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이다.
비스토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9% 줄었다. 영업이익은 3억9114만원 손실로 같은 기간 적자를 지속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3억94만원 손실로 적자를 지속했다. 비스토스의 올해 1분기 말 자산은 259억원으로 1년 전보다 26.1% 늘었다. 부채 역시 82억원으로 같은 기간 239.6% 증가했다. 자본은 176억원으로 2.6% 줄었다.
비스토스는 2001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공시상 업종은 의료·정밀·광학기기·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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