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머티리얼즈, 하나마이크론 주식 활용해 1000억 EB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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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머티리얼즈가 하나마이크론 주식을 활용해 1000억원 규모 사모 교환사채(EB)를 발행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머티리얼즈는 다음달 14일 납입을 목표로 1000억원 규모의 사모 EB를 발행한다.
교환가액은 1주당 3만4388원이며 발행사가 보유한 하나마이크론 주식 290만7991주가 교환 대상이다.
하나마이크론은 하나머티리얼즈의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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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머티리얼즈가 하나마이크론 주식을 활용해 1000억원 규모 사모 교환사채(EB)를 발행한다.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은행 차입금 상환에 투입해 유동성을 관리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머티리얼즈는 다음달 14일 납입을 목표로 1000억원 규모의 사모 EB를 발행한다.
EB는 IMM크레딧앤솔루션이 사채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회사인 파이프솔루션5호 유한회사가 전액 인수한다. 표면이자율은 0.0%, 만기이자율도 0.0%다. 만기는 2년으로 2028년 9월14일까지다.
교환가액은 1주당 3만4388원이며 발행사가 보유한 하나마이크론 주식 290만7991주가 교환 대상이다. 교환청구기간은 2026년 9월15일부터 2028년 8월14일까지다.
하나마이크론은 하나머티리얼즈의 최대주주다. 올해 6월 말 기준 지분 32.5%를 차지했다. 하나머티리얼즈 역시 하나마이크론 지분 9.8%를 보유하고 있다.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 100억원, 채무상환 900억원 등에 쓰일 계획이다. 채무상환 자금은 수출입은행·농협은행·산업은행 등에서 빌린 차입금 일부를 갚는 데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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