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폭풍성장한 11살 딸 공개…“엄마 키 곧 따라잡겠네”

한윤종 2026. 8. 18. 0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혜진이 폭풍성장한 11살 딸 기시온 양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에 사진 안 올린 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얼마 안 되는 사진들 모아모아 올려보아요. 평안한 저녁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진과 딸이 함께 성당을 향해 걸어가는 뒷모습도 공개됐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으며, 2015년 딸 기시온 양을 얻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한혜진 SNS
 
배우 한혜진이 폭풍성장한 11살 딸 기시온 양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에 사진 안 올린 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얼마 안 되는 사진들 모아모아 올려보아요. 평안한 저녁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카페에 앉아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성당을 찾은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시선을 끈 것은 딸 기시온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한혜진은 성당 앞에서 딸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딸의 어깨에 다정하게 손을 올린 모습에서는 두 사람의 돈독한 모녀 사이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어느새 엄마의 키를 따라잡을 만큼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1살인 기시온 양은 엄마 한혜진과 아빠인 축구선수 기성용을 닮은 듯한 남다른 비율과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혜진과 딸이 함께 성당을 향해 걸어가는 뒷모습도 공개됐다. 특별한 촬영을 위한 사진이 아닌 평범한 일상 속 순간을 담은 사진이어서 더욱 자연스러운 모녀의 모습이 돋보였다.

한혜진 역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단발머리에 밝은 색 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부터 성당에서의 캐주얼한 모습까지 청초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으며, 2015년 딸 기시온 양을 얻었다. 현재 한혜진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