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플러스] '광고 수익 급감' 일베‥"후원금·유료화 추진"

2026. 8. 1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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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과 혐오성 게시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저장소, 일베가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폐쇄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같은 운영난을 타개를 위해 일베 측은 후원금을 부탁하고 나섰는데요.

일베는 그동안 고인 모독이나 극단적인 혐오, 조롱성 게시물 등으로 사회적 문제로까지 다뤄졌었죠.

이같은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은 지난 6월, 조롱, 혐오성 게시물 유통을 막고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이른바 '일베금지법'을 발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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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조롱과 혐오성 게시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저장소, 일베가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폐쇄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러면서 운영난을 타개하기 위해 유료화 같은 자구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일베 측은 지난 11일 공지사항을 올리고 "최근 광고 집행이 줄어 기존 광고 수익만으로 안정적 사이트 운영을 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상황에서 앞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운영진들이 무급으로 일하고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이같은 운영난을 타개를 위해 일베 측은 후원금을 부탁하고 나섰는데요.

이를 토대로 회원 유료화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베는 그동안 고인 모독이나 극단적인 혐오, 조롱성 게시물 등으로 사회적 문제로까지 다뤄졌었죠.

이같은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은 지난 6월, 조롱, 혐오성 게시물 유통을 막고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이른바 '일베금지법'을 발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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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45392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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