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화 동안미모 비결 “1년에 한번 리프팅 신상 피부시술” 고백 (남겨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8. 1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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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화가 1년에 한번은 피부시술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오현경과 이일화는 언뜻 비슷한 미모를 자랑했고, 윤지숙은 한복을 입고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윤지숙은 "1년에 한 번 울XX 맞는다. 얼굴 라인을 잡아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일화도 "난 텐XXX. 새로 나온 기계다. 예뻐진다. 리프팅이다. 1년에 한번씩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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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일화가 1년에 한번은 피부시술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8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56회에서는 배우 이일화, 오현경, 윤지숙이 출연했다.

이영자는 이일화, 오현경, 윤지숙의 리즈시절 사진을 보여주며 감탄했다. 오현경과 이일화는 언뜻 비슷한 미모를 자랑했고, 윤지숙은 한복을 입고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이어 이영자는 “이렇게 잘 먹는 걸 보면 특별히 관리는 안 할 것 같은데 본인들 나이보다 10살은 어려보인다고 듣지 않냐”고 질문했다. 오현경은 “10살 까지는 아니”라며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박세리가 “관리는 꾸준히 하시는 거죠?”라고 묻자 이일화는 “먹을 때 먹고 운동할 때 운동하고”라고 답했다. 윤지숙은 “1년에 한 번 울XX 맞는다. 얼굴 라인을 잡아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일화도 “난 텐XXX. 새로 나온 기계다. 예뻐진다. 리프팅이다. 1년에 한번씩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영자가 “성형을 안 하더라도 리프팅은 해야 하더라”고 동의하자 윤지숙은 “꾸준히 하면 20년 후에 나중에 차이가 난다고 한다”고 말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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