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빌 게이츠…AI 전력·SMR 협력 논의

2026. 8. 1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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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빌 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이 글로벌 에너지 분야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선혜원에서 만나 소형모듈원자로, SMR 개발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과 SK주식회사는 지난 2022년 테라파워에 총 2억 5천만달러를 투자해 2대 주주가 된 이후 미국 SMR 프로젝트와 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 사업 등 협력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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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빌 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이 글로벌 에너지 분야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선혜원에서 만나 소형모듈원자로, SMR 개발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과 SK주식회사는 지난 2022년 테라파워에 총 2억 5천만달러를 투자해 2대 주주가 된 이후 미국 SMR 프로젝트와 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 사업 등 협력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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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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