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찾은 김민석 "충격…할 수 있는 일 다 하겠다"

2026. 8. 18. 0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는 당선 후 첫 일정으로 수해 피해를 입은 거제를 방문한 뒤 "현장은 충격"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SNS를 통해 어제(17일) 대전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정기전국당원대회를 마치고 곧바로 거제를 찾았다고 밝히면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달라고 정부에 부탁했고, 당도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고 적었습니다.

김 대표는 "심리적 트라우마까지 챙기겠다"며 "민생을 지키는 여당이 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는 당선 후 첫 일정으로 수해 피해를 입은 거제를 방문한 뒤 "현장은 충격"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SNS를 통해 어제(17일) 대전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정기전국당원대회를 마치고 곧바로 거제를 찾았다고 밝히면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달라고 정부에 부탁했고, 당도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고 적었습니다.

김 대표는 "심리적 트라우마까지 챙기겠다"며 "민생을 지키는 여당이 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집중호우 #김민석 #거제 #당대표선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