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호우 가뭄 해갈 단계…밀양만 ‘심각’
진정은 2026. 8. 1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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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내린 많은 비로 경남은 가뭄 해갈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늘(17일) 오후 2시 기준 경남의 농업용수 평균 저수율은 평년 대비 61.7%로, 지난 14일보다 20%p 늘었습니다.
농업용수 가뭄 '심각' 단계는 밀양 1곳만 남았고, 김해와 의령, 창녕, 산청은 '경계', 하동, 거창, 합천은 '주의', 진주와 함안, 함양, 양산 4곳은 '관심'단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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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이틀 동안 내린 많은 비로 경남은 가뭄 해갈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늘(17일) 오후 2시 기준 경남의 농업용수 평균 저수율은 평년 대비 61.7%로, 지난 14일보다 20%p 늘었습니다.
농업용수 가뭄 '심각' 단계는 밀양 1곳만 남았고, 김해와 의령, 창녕, 산청은 '경계', 하동, 거창, 합천은 '주의', 진주와 함안, 함양, 양산 4곳은 '관심'단계 입니다.
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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