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딸, 아빠 닮아 남다른 다리 길이..벌써 키 따라잡았네 “자매 같아”

임혜영 2026. 8. 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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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훌쩍 자란 딸의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17일 개인 채널에 "인스타에 사진 안 올린 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얼마 안 되는 사진들 모아 모아 올려 보아요. 평안한 저녁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한혜진과 그의 딸의 근황이다. 한혜진의 딸은 어느덧 몰라보게 성장해 엄마의 키를 거의 따라잡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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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한혜진이 훌쩍 자란 딸의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17일 개인 채널에 “인스타에 사진 안 올린 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얼마 안 되는 사진들 모아 모아 올려 보아요. 평안한 저녁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의 일상이 담겨 있다. 한혜진은 우아한 느낌의 블라우스부터 스포티한 티셔츠 패션까지 모두 우월하게 소화해 내는 모습.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한혜진과 그의 딸의 근황이다. 한혜진의 딸은 어느덧 몰라보게 성장해 엄마의 키를 거의 따라잡는 모습. 

한혜진은 친구처럼 훌쩍 큰 딸과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살 연하인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한혜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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