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첫 콘서트 앞두고 깜짝 고백 "아는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기 싫어" ('짐종국')

최지연 2026. 8. 17. 20: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17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해병대 선임과 대선배 사이... (Feat. 로이킴, 하하, 김장훈,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하는 곧 첫 콘서트를 한다며 김종국이 깜짝 출연할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국이 이를 부인하자 하하는 "형, 안 보러 올 거냐. 내 첫 콘서트인데"라고 투덜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짐종국'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겸 가수 하하가 지인 앞에서 공연하는 것의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해병대 선임과 대선배 사이... (Feat. 로이킴, 하하, 김장훈,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종국은 하하를 만났다. 하하는 곧 첫 콘서트를 한다며 김종국이 깜짝 출연할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국이 이를 부인하자 하하는 "형, 안 보러 올 거냐. 내 첫 콘서트인데"라고 투덜댔다.

'짐종국' 영상

김종국이 확답하지 않자 하하는 "관객석에 계시는데 끌어내면 된다"며 다른 아티스트들도 대거 출연한다고 예고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사실은 아는 사람들 앞에서 공연하기 싫다. 무대에서 같이 있는 건 괜찮은데 노래하다가 앞에 있다? 죽을 맛이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그런데 양세찬이 공연 티켓을 끊었다더라. 그게 날 응원하는 것도 있는데 놀리려고 하는 게 더 크다. 내가 안다"고 말해 김종국의 공감을 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짐종국' 영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