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박보경 "母 금목걸이 팔아 쌀 사기도"…신혼 시절 생활고 고백('유퀴즈')

정혜원 기자 2026. 8. 17. 1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보경이 남편 진선규와 신혼 시절 생활고를 겪었던 것을 회상했다.

16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박보경이 출연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극단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박보경과 진선규는 결혼 초기 극단 생활을 하며 생활고를 겪었던 것을 회상했다.

이어 박보경은 "남편은 그 무게감이 달랐던 것 같다.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여기저기 오디션을 많이 봤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박보경. 출처| 유퀴즈 예고편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보경이 남편 진선규와 신혼 시절 생활고를 겪었던 것을 회상했다. 

16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박보경이 출연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극단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박보경과 진선규는 결혼 초기 극단 생활을 하며 생활고를 겪었던 것을 회상했다. 박보경은 "쌀이 떨어진 줄 몰랐는데 어느날 쌀통을 열어보니 쌀이 없더라"며 "(고3때 어머니가 주신) 금목걸이가 있으니까 팔아서 쌀을 채워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보경은 "남편은 그 무게감이 달랐던 것 같다.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여기저기 오디션을 많이 봤다"고 전했다. 

또한 박보경은 결혼 후 약 10년간 육아로 인해 연기를 하지 못했던 것을 회상했다. 그는 "누군가는 아이를 키워야 했고, 키운다면 제가 키우는 게 맞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보경은 지난달 31일 열린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여우조연상을 품에 안았다. 당시 박보경은 물론 남편 진선규도 함께 눈물을 쏟아 화제를 모았다.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