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공항 갑질' 오해 산 매니저 동생 "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의지 많이 돼" ('틈만 나면)

최이정 2026. 8. 17. 13: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해인이 화제를 모은 '친동생 매니저'를 직접 언급하며 동생 바보의 면모를 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해인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커다란 우산을 씌워주는 공항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며 일각에서는 웃지 못할 갑질 논란까지 불거졌던 매니저의 정체를 전격 공개했다. 해당 매니저가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던 바, 정해인은 "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라고 유쾌하게 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정해인이 화제를 모은 '친동생 매니저'를 직접 언급하며 동생 바보의 면모를 보인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 틈친구로 배우 정해인과 허성태가 출격해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해인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커다란 우산을 씌워주는 공항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며 일각에서는 웃지 못할 갑질 논란까지 불거졌던 매니저의 정체를 전격 공개했다. 해당 매니저가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던 바, 정해인은 "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라고 유쾌하게 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정해인은 "오늘도 현장에 같이 왔다. 항상 함께 다니고 있다"라며 "서로 노력을 많이 한다. 동생이 제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다 보니 의지가 많이 되고 도움이 된다. 이제는 가족을 넘어선 관계 같다"라며 동생을 향한 남다른 신뢰와 애정을 털어놨다.

현실 형제의 일터 모멘트에 궁금증을 표시하던 MC 유재석은 정해인 형제의 깊은 우애에 "좋다, 좋아"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해인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과 찰떡 케미가 펼쳐질 SBS '틈만나면,'은 이날 오후 9시에 전파를 탄다.

/nyc@osen.co.kr

[사진] SNS, SB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