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요?"..'마동석 아내' 예정화,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6. 8. 1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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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55·본명 돈 리)의 아내인 예정화(38)가 근황을 전했다.

인플루언서 예정화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드러누워 각선미를 뽐내는 예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예정화는 2021년 마동석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2024년 늦깎이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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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예정화
배우 마동석(55·본명 돈 리)의 아내인 예정화(38)가 근황을 전했다.

인플루언서 예정화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드러누워 각선미를 뽐내는 예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0대 후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도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누구세요?", "공주님이다", "너무 예뻐졌다", "요정?"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예정화는 2021년 마동석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2024년 늦깎이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예정화는 SNS와 관련 구설수로 2017년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가, 9년 만인 올해부터 다시금 SNS 활동을 재개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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