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배우 처음…조여정, ‘냉부해’ 쉬는 시간 매니저에 음식 양보

서지현 2026. 8. 17. 11: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조여정이 남다른 매니저 사랑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조여정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그동안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게스트 가운데 자신의 매니저에게 셰프들의 요리를 직접 양보하고 챙기는 모습이 포착된 것은 조여정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여정. 사진| JTBC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조여정이 남다른 매니저 사랑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조여정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조여정이 최애 셰프로 꼽은 손종원과 윤남노가 ‘조여정의 체질에 맞는 요리’를 주제로 맞붙었다. 승리는 손종원 셰프에게 돌아갔고, 첫 번째 대결이 끝난 뒤에는 약 10분간 쉬는 시간이 이어졌다.

조여정. 사진| JTBC


조여정은 쉬는 시간에도 셰프들이 만든 요리를 맛보며 “이거 먹을까? 너무 맛있는데”라고 말하는 등 음식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러던 중 조여정은 “민형 씨”라고 자신의 매니저를 불렀다. 이어 메밀전병을 건네며 “맛있어”라고 거듭 권했고, 옥수수 냉수프까지 챙겨주며 “이거 좀 마셔봐”라고 살뜰하게 챙겼다.

특히 그동안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게스트 가운데 자신의 매니저에게 셰프들의 요리를 직접 양보하고 챙기는 모습이 포착된 것은 조여정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