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서호, 육군 만기 전역…5人 완전체 월드투어 개최[공식]

정혜원 기자 2026. 8. 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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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어스(ONEUS) 서호가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17일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서호가 16일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현역 만기 전역했다"고 밝혔다.

서호는 2025년 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성실하게 군복무를 마쳤다. 서호의 합류로 원어스는 5인 완전체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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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스 서호. 제공|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원어스(ONEUS) 서호가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17일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서호가 16일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현역 만기 전역했다"고 밝혔다. 

서호는 2025년 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성실하게 군복무를 마쳤다. 서호의 합류로 원어스는 5인 완전체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앞서 '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 개최 소식을 전하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만큼, 다섯 멤버가 함께 펼칠 무대를 향해 기대가 모이고 있다.

서호는 그간 다양한 음악을 통해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 특히 솔로 싱글 '해츨링'으로는 청량한 보컬을 과시하며 확장된 장르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서호가 속한 원어스는 2019년 데뷔해 '월하미인', '쉽게 쓰여진 노래', '발키리', '가자', '반박불가', '이레이즈 미' 등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2월 데뷔 7년 만에 RBW와 계약을 종료하고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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