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원대에 삼성전자 매수”…이현이, 역시 ‘삼성맨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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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전설의 '5만 전자' 주주였음을 고백한다.
MC들의 끊임없는 추궁에 이현이는 전설의 '5만 전자' 주주였음을 고백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
현재 삼성전자는 1주에 25만원대로, 이현이가 매도를 하지 않고 주식을 보유 중이라면 수익률은 약 4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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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주식 불황기 속 ‘증권사 수익 상위 3%’에 등극한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의 재테크 비법이 전격 공개된다.
임현태는 최근 계속되는 주식 불황 속에서도 무려 ‘수익률 900%’를 실현하며 ‘증권사 수익 상위 3%’에 등극했다는 사실을 밝혀 일동 ”능력자다“, ”직업을 바꿔야 하는 것 아니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MC 이현이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이현이의 남편은 삼성전자 반도체 핵심 부서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MC들의 끊임없는 추궁에 이현이는 전설의 ‘5만 전자’ 주주였음을 고백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 이에 “진정한 승자다”라며 모두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현재 삼성전자는 1주에 25만원대로, 이현이가 매도를 하지 않고 주식을 보유 중이라면 수익률은 약 400%다.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다. 최근 성균관대학교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대학원 졸업 소식을 전하는 등 학업과 업무를 병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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