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거제 옥포동 산사태 사고 위치도

양혜림 디자이너 2026. 8. 17. 1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 부산과 경남 남해안에는 아침까지 시간당 50~100mm의 거센 비가 내리면서 사고가 잇달았다. 경남 거제시에서는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2분쯤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1층이 산사태로 매몰됐다.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가 결국 사망했고 2명은 경상을 입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17일 부산과 경남 남해안에는 아침까지 시간당 50~100mm의 거센 비가 내리면서 사고가 잇달았다. 경남 거제시에서는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2분쯤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1층이 산사태로 매몰됐다.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가 결국 사망했고 2명은 경상을 입었다.

hrhoh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