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현금성 자산 278조원…반년 새 117조 원↑
2026. 8. 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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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현금·현금성 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이 올해 상반기 말 기준, 278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두 회사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관련 자산은 189조 9,530억 원, SK하이닉스는 87조 9,579억원을 기록해 재무건전성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대비 각각 약 64조 원과 53조 원 넘게 늘어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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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고가 행진(지난 5월 11일) [연합뉴스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7/newsy/20260817092929664lckt.jpg)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현금·현금성 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이 올해 상반기 말 기준, 278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두 회사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관련 자산은 189조 9,530억 원, SK하이닉스는 87조 9,579억원을 기록해 재무건전성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대비 각각 약 64조 원과 53조 원 넘게 늘어난 수준입니다.
이러한 자산 증가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고대역폭메모리와 HBM, 범용 D램 등 메모리 제품 관련 실적이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 #D램 #H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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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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