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요즘 연애 고민 있나…'말자쇼' 조째즈 "최근 연애 상담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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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째즈가 '말자쇼'에 출연해 '절친' 임영웅의 연애상담을 해줬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이날 조째즈는 자신이 운영하는 바의 단골손님이었던 배우 주지훈, 남주혁, 가수 임영웅 등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한편 가수 임영웅과 조째즈의 친분은 조째즈가 운영하는 바에서 시작됐다. 임영웅이 궤도, 그레이 등 지인들과 바를 찾으며 인연을 맺었고, 조째즈가 두 번째 만남에서 먼저 연락처를 물으면서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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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가수 조째즈가 '말자쇼'에 출연해 '절친' 임영웅의 연애상담을 해줬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17일 KBS에 따르면 오늘(17일) 밤 9시30분에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인생의 갈림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모르시나요'로 인생 역전에 성공한 가수 조째즈가 출연한다.
이날 조째즈는 자신이 운영하는 바의 단골손님이었던 배우 주지훈, 남주혁, 가수 임영웅 등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특히 최근에는 임영웅이 연애 상담을 하려고 한다고 전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자타공인 사랑꾼으로 유명한 조째즈는 '말자쇼'에서도 아내를 향한 애정을 감추지 않는다.
또한 조째즈는 춤으로 성공할 자신이 있지만 주변의 부정적인 말이 너무 신경 쓰인다는 관객을 응원한다. 마흔 살에 가수라는 꿈을 이룬 그가 선택의 갈림길에 선 관객에게 어떤 진심을 전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가수 임영웅과 조째즈의 친분은 조째즈가 운영하는 바에서 시작됐다. 임영웅이 궤도, 그레이 등 지인들과 바를 찾으며 인연을 맺었고, 조째즈가 두 번째 만남에서 먼저 연락처를 물으면서 가까워졌다.
두 사람의 관계는 2025년 KBS2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을 통해 처음 공개적으로 알려졌다. 임영웅이 조째즈를 직접 섭외했으며, 조째즈는 임영웅을 "가문의 자랑"이라고 소개했다.
이후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음악적 고민을 털어놓고 즉흥 듀엣을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조째즈는 임영웅을 "동생이지만 형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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