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주연, 닭가슴살 부탁한 유재석에 닭다리 전달…'허당 매력' [RE:TV]

김민영 기자 2026. 8. 17. 0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서투른 배식 실수로 뜻밖의 허당 매력을 드러냈다.

이주연은 멤버들을 위해 직접 음식을 퍼주며 배식에 나섰지만, 국물을 잔뜩 흘리는 등 어설픈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이 "나는 닭가슴살 좋아해"라고 말하자 이주연은 이를 잘못 듣고 닭다리를 정성스럽게 퍼서 유재석에게 건넸다. 당황한 이주연은 "닭 다리 달라고 한 거 아니었나?"라고 되물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런닝맨' 16일 방송
SBS '런닝맨' 갈무리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서투른 배식 실수로 뜻밖의 허당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무더위엔 긁캉스' 레이스로 꾸며졌다. 게스트로 정은지, 이주연, 김지은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계곡에서 점심 식사로 삼겹살과 능이백숙을 즐겼다. 이주연은 멤버들을 위해 직접 음식을 퍼주며 배식에 나섰지만, 국물을 잔뜩 흘리는 등 어설픈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양세찬은 "너 이런 거 안 해봤지"라며 핀잔을 줬고, 이주연은 고개를 끄덕이며 의외의 허당미를 드러냈다.

이어 유재석이 "나는 닭가슴살 좋아해"라고 말하자 이주연은 이를 잘못 듣고 닭다리를 정성스럽게 퍼서 유재석에게 건넸다. 이에 유재석은 "나 닭가슴살 좋아한다고 했는데"라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당황한 이주연은 "닭 다리 달라고 한 거 아니었나?"라고 되물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SBS '런닝맨' 갈무리

하하 역시 "나는 껍데기밖에 없다"고 불만을 드러내며 이주연의 배식에 불만을 표해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minyoung39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