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이희진과 썸 성사되나..단 둘이 강릉行까지 [미우새][★밤TView]

최진실 기자 2026. 8. 16. 22: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이 단둘이 강릉으로 향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핑크빛 썸사친' 임원희와 이희진의 설렘 가득한 두 번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임원희는 "잘 들어가셨냐"라고 물었고, 이희진은 "다행히도 두 발로 들어갔다. 그때 취했었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두 사람은 중고차 매장으로 향했고, 임원희는 차를 잘 모르는 이희진을 위해 친절하게 안내해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배우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이 단둘이 강릉으로 향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핑크빛 썸사친' 임원희와 이희진의 설렘 가득한 두 번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임원희는 긴장된 모습으로 누군가를 기다렸고, 이희진은 "오빠"라고 하며 환한 미소와 함께 달려왔다. 서장훈은 "원희 형 오해한다. 너무 그러지 마라"고 말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임원희는 "오랜만에 뵌다. 그새 마르신 것 아니냐"라고 말했고, 이어 "우리 처음 만난 날 끝나고 다 같이 모여서 술 한잔을 하지 않았냐. 재밌지 않았냐"라고 말하며 첫 만남 이후 사적으로 술을 마신 이야기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원희는 "잘 들어가셨냐"라고 물었고, 이희진은 "다행히도 두 발로 들어갔다. 그때 취했었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두 사람은 중고차 매장으로 향했고, 임원희는 차를 잘 모르는 이희진을 위해 친절하게 안내해줬다. 임원희의 안내에 이희진은 "오빠랑 같이 와서 도장 찍어야겠다"라고 말했고 임원희는 떨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 임원희는 커플이 아니냐는 직원의 이야기에 "제 희망 사항이다"라고 수줍게 말했고, "너무 잘 어울려 보인다"라는 말에 흐뭇해했다.

이어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괜찮으시다면 강릉에서 좀 좋은 곳으로 모시고 싶다. 보여드릴 곳이 있다"라고 말했고, 이희진은 당황했다.

서장훈은 "여기 서울 아니냐. 갑자기 강릉에 가겠다고?"라며 놀랐고, 결국 두 사람은 단둘이 강릉으로 향했다.

임원희는 "제가 오늘 희진 씨를 데려갈 곳이 있다.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며 고즈넉한 한옥 와인바로 안내했다. 가게에서 직원은 임원희를 "대표님"이라 불렀고, 임원희는 자신이 운영하는 와인바를 소개했다. 이에 이희진은 "진짜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