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김영호, 최고위원 후보 사퇴…"김용 지지"
2026. 8. 1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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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김영호 최고위원 후보가 사퇴했습니다.
두 후보는 서울과 경기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발표된 후 각각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김용 후보에 투표해달라고 호소했습는데, 친청계의 최고위원 과반수 차지를 저지하기 위해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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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김영호 최고위원 후보가 사퇴했습니다.
두 후보는 서울과 경기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발표된 후 각각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김용 후보에 투표해달라고 호소했습는데, 친청계의 최고위원 과반수 차지를 저지하기 위해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두 후보의 사퇴에 김용 후보는 "두 분의 결단을 눈물로 받들겠다"며 반드시 이겨 보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전당대회 #정청래 #당대표 #김용 #임미애 #김영호 #최고위원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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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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