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벌면 세금 41억” 유재석, 빵집서 제작진에 사비 플렉스 (‘뜬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동료들과 제작진을 위해 또 한 번 사비를 털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의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이라는 발언은 앞서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유재석은 "세금 납부는 제 때 해야 한다"며 촬영 도중 직접 은행을 찾았다. 이후 한 세무 전문가는 유재석의 소득을 100억 원으로 가정할 경우 약 41억 원을 세금으로 납부하게 된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동료들과 제작진을 위해 또 한 번 사비를 털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뜬뜬’ 채널에는 ‘풍향중’ 세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유재석,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은 익산과 군산을 거쳐 보령으로 향하는 국도 여행을 이어갔다.
군산에서 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기 전 유명 빵집에 들르기로 했다. 이때 유재석은 “형님들도 계시지만 제가 제작진 거까지 쏘겠다”고 말했다.

자신의 돈으로 결제하겠다고 나선 이유도 밝혔다. 유재석은 “기분이 좋아서 그런다”며 함께 여행한 이들과 제작진을 차례로 언급한 뒤 “더운 날씨에 찍느라 고생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지석진은 이에 “알고 있다”고 받아쳤다.
유재석의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이라는 발언은 앞서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8월 1일 공개된 ‘뜬뜬’ 콘텐츠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전 은행에 들러 세금을 납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유재석은 “세금 납부는 제 때 해야 한다”며 촬영 도중 직접 은행을 찾았다. 이후 한 세무 전문가는 유재석의 소득을 100억 원으로 가정할 경우 약 41억 원을 세금으로 납부하게 된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재인, 살이 더 빠졌나…뼈가 앙상하게 드러난 뼈말라 | 텐아시아
- 표창원, 고개 숙였다…15년 만에 공개 사과, 남규리에 "내가 틀렸어" ('히든아이') | 텐아시아
- 아나운서♥미스코리아 커플 탄생했다…가족도 허락, "늘 한발 앞서 있어" ('합숙맞선2') | 텐아시
- 59세에도 이 얼굴이라니…김희애, 달라진 분위기에 '깜짝' | 텐아시아
- '경영난' JTBC 대작 나온다…시청률 26.9% 감독→거액 제작비 쏟은 사극물 ('신의구슬') | 텐아시아
- 공효진 액션 통했다…시청률 두자릿수 돌파→동시간대 1위 쾌거 ('유부녀킬러') | 텐아시아
- 7년간 남편 시신과 동거한 아내…전현무 "잘 떠나보내는 것도 사랑" ('내사패') | 텐아시아
- '45세' 조여정, 동안 미모 비결…"라면 1년에 한 번, 손 떨면서 먹어" ('냉부해') | 텐아시아
- '무한도전' 재결합 실제로 추진됐는데…김태호 PD "10부작 준비, 아쉽게 무산" ('하와수') | 텐아시
- '11년만 이혼' 린, 母는 서운했지만..."우리 딸 얼마나 힘들었을까" ('미우새')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