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역시 모태미녀는 다르네…"언니도 예뻐서 유명" [냉부해]

박로사 기자 2026. 8. 16. 21:4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냉부해' 조여정./JTBC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조여정이 모태 미녀임을 증명했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는 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조여정 씨는 유치원 때부터 슈퍼스타였다"며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냉부해' 조여정./JTBC

사진에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를 자랑한 조여정의 모습이 담겼다. 반짝반짝한 눈빛과 조막만 한 얼굴이 감탄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어떻게 아기가 이렇게 생길 수가 있지"라며 깜짝 놀랐다.

조여정은 학생 때부터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 "인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학교에 다녔다. 아버지가 엄하셔서 학교 끝나고 바로 집으로 와야 했다"고 답했다.

이어 "사실 언니가 예뻐서 되게 유명했다. 밤에 전화가 오면 아버지가 전화를 받곤 했다. 그럼 둘 다 혼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