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완성형 이목구비” 남보라, 똑 닮은 아들 품에 안고 훈훈한 근황 공개
이슬기 기자 2026. 8. 16. 16:55

[스포츠경향 이슬기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자신을 쏙 빼닮은 붕어빵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남보라 지난 15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콩알 아기. 아기 띠 메고 남편 없이 혼자서 콩알이랑 외출도 해보고 방송도 열심히 유튜브도 열심히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남보라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 있다. 특히 지난 6월 출산한 아들은 아직 100일도 채 되지 않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엄마를 쏙 빼닮은 커다란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콩알이 눈이 엄마를 똑 닮았어요”, “콩알이 너무 귀여워요. 보라님도 여전히 예쁘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모자의 훈훈한 미모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슬기 기자 lees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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