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김자연 부부, 결혼 3년 만 임신 "새로운 시작 맞이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상호와 가수 김자연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발표했다.
16일 이상호와 김자연은 각각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아가가 찾아왔다. 조심스러웠던 12주를 지나 소식 전해본다"며 "이제 둘에서 셋으로, 새로운 시작을 잘 맞이해보려 한다"라고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두 사람은 10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4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에 결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이상호와 가수 김자연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발표했다. 이에 동료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지는 중이다.
16일 이상호와 김자연은 각각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아가가 찾아왔다. 조심스러웠던 12주를 지나 소식 전해본다"며 "이제 둘에서 셋으로, 새로운 시작을 잘 맞이해보려 한다"라고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우리 엄마와 아빠 된다"라는 영어 문구와 함께 적혀 있으며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호는 2006년 KBS 공채 21기 코미디언으로 데뷔, 쌍둥이 동생 이상민과 함께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트로트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김자연은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출연 후 그룹 원앤비 멤버로 데뷔했다. 해체 후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10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4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에 결혼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학생 제자 20차례 '위력 성폭행' 40대 교사…검찰 수사가 죄명 바꿨다-사회ㅣ한국일보
- '5·18 폄훼 논란' 이진숙 꾸짖은 홍준표 "시대정신 망각한 돈키호테냐"-정치ㅣ한국일보
- '올해 85세' 강부자 "남편이 다른 여성과 애만 안 낳으면 용서"… 김주하 당황-문화ㅣ한국일보
- 인천 아파트서 6세 남아 추락해 숨져… 경찰, 부검 의뢰-사회ㅣ한국일보
- '스벅 탱크데이'에 독립유공자 후손 학비 끊겼다…11년 장학 사업 중단 위기-경제ㅣ한국일보
- '표절 논란' 케임브리지대 최연소 흑인 교수 사망… 충격 휩싸인 英-국제ㅣ한국일보
- "1인당 25만 원 드립니다"… 168억 고유가 지원금 지급 나선 지역은?-지역ㅣ한국일보
- 총상금 10억 넘어도 대회 '빽빽'… 기업이 프로골프 대회 여는 이유-스포츠ㅣ한국일보
-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원 재산분할' 불복… 다시 대법으로-사회ㅣ한국일보
- "10년 전 산 삼전닉스로 집 샀다"… 소유가 보여준 '진짜 투자'-경제ㅣ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