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매튜 맥커너히, 제니퍼 로페즈 덕에 멕시코 경찰 검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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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매튜 맥커너히가 제니퍼 로페즈 덕에 멕시코 경찰 검문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매튜 맥커너히는 과거 멕시코 남쪽 깊숙한 곳에서 트럭을 몰고 가다 경찰 검문을 당했다.
매튜 맥커너히는 경찰들에게 제니퍼 로페즈를 알고 있냐고 질문한 뒤 영화 '웨딩 플래너'를 봤냐고 물었다.
그러자 경찰들은 "봤다"고 답했고, 매튜 맥커너히는 "그 영화에 나온 사람이 나"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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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매튜 맥커너히가 제니퍼 로페즈 덕에 멕시코 경찰 검문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8월 14일(현지시간) TMZ는 매튜 맥커너히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공개한 일화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매튜 맥커너히는 과거 멕시코 남쪽 깊숙한 곳에서 트럭을 몰고 가다 경찰 검문을 당했다. 이에 그는 신분증을 꺼내려던 중, 제니퍼 로페즈와 인맥을 자랑하기로 했다.
매튜 맥커너히는 경찰들에게 제니퍼 로페즈를 알고 있냐고 질문한 뒤 영화 '웨딩 플래너'를 봤냐고 물었다.
그러자 경찰들은 "봤다"고 답했고, 매튜 맥커너히는 "그 영화에 나온 사람이 나"라고 자랑했다. 이에 교통 단속은 팬미팅으로 바뀌었고, 경찰들은 매튜와 사진을 촬영한 뒤 그를 보내줬다고.
한편 매튜 맥커너히는 영화 '인터스텔라'로 국내에서 유명한 배우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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