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가 남보라를 낳았네..붕어빵 아들과 행복한 육아 일상

박아람 2026. 8. 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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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아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엄마가 된 후의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15일 자신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고,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하면서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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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남보라가 아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엄마가 된 후의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15일 자신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아들의 성장세를 지켜보며 "남자애라서 그런가

목을 진짜 잘 가누고 발차기도 뻥뻥 ㅎㅎ"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들을 자랑했다.

최근에는 아기띠를 직접 메고 남편 없이 홀로 아들과 외출에도 나섰다고.

이어 그는 "오늘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콩알 아기. 아기띠 메고 남편 없이 혼자서 콩알이랑 외출도 해보고 (콩알이가 울어서 30분만에 끝났지만…) 방송도 열심히 유튭도 열심히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다는 웃픈 후기도 덧붙였다.

육아와 함께 자신의 활동도 놓치지 않고 있다. 남보라는 방송 일정은 물론 유튜브 촬영까지 병행하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풀 꺽인 여름 더위 끝에 가을을 기다리듯 더 행복할 내일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도 마무리합니다"는 의미의 글을 남기며 행복한 엄마의 일상을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고,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하면서 엄마가 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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