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뜻밖의 근황 "요가 선생님 됐다"

이재훈 기자 2026. 8. 16. 0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진서(43)의 뜻밖의 근황이 후배 배우 윤가이를 통해 전해졌다.

15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윤가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파도의 흐름처럼 움직이는 '오다카 요가'를 수련 중"이라며 "동네에서 오다카 요가원을 운영하고 계시는 배우 윤진서 선생님께 직접 배우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에 전해진 윤진서의 반가운 근황에 출연진 역시 놀라움과 관심을 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윤가이. (사진 = MBC TV '전참시' 캡처) 2026.08.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윤진서(43)의 뜻밖의 근황이 후배 배우 윤가이를 통해 전해졌다.

15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윤가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가이는 사주에 부족한 '수(水) 기운'을 채우기 위해 물과 연관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파도의 흐름처럼 움직이는 '오다카 요가'를 수련 중"이라며 "동네에서 오다카 요가원을 운영하고 계시는 배우 윤진서 선생님께 직접 배우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에 전해진 윤진서의 반가운 근황에 출연진 역시 놀라움과 관심을 표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했다. 영화 '올드보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바람 피기 좋은 날'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7년 한의사와 결혼했다. 2024년 1월 결혼 7년 만에 득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