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포기했나..황정음, 새카맣게 그을리고 밀착 셀카 "오또케"[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6. 8. 16. 06: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황정음이 피부를 그을린 자신의 모습을 쿨하게 공개했다.

황정음은 15일 이탈리아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정음은 현지 약국 계산대 앞에 서 있었는데 두 다리와 팔이 태닝한 듯 짙게 그을려 있었다.

또한 황정음은 안경을 쓰고 밀착 셀카를 남기며 "똥그리 왕시기 얼굴이 나왔다. 오또케"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피부를 그을린 자신의 모습을 쿨하게 공개했다.

황정음은 15일 이탈리아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황정음 SNS

공개된 사진에서 황정음은 현지 약국 계산대 앞에 서 있었는데 두 다리와 팔이 태닝한 듯 짙게 그을려 있었다.

또한 황정음은 안경을 쓰고 밀착 셀카를 남기며 "똥그리 왕시기 얼굴이 나왔다. 오또케"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5월 이혼했다. 현재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자신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