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BTS의 힘!...결국 꼬리 내린 그래미
강나현 기자 2026. 8. 16. 01:07
그룹 방탄소년단, BTS가 내년 미국 그래미 어워즈에 대한 보이콧을 선언한 가운데 그래미 측이 2주 만에, 논란이 된 '아시안 팝' 부문에 대한 '재검토'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지금 이장면에서 확인해보시죠.
〈화면제공: 빅히트 뮤직·Recording Academy·빌보드〉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종전’ 위한 다자 논의 제안…‘친일 재산 환수’ 약속
- [인터뷰] 공급 시기·물량은 나왔는데 가격은?…부동산 대책 전문가 진단
- ‘이완용 간’ 주무르며 "통쾌"…조롱·풍자 속 MZ식 광복절 잔치
- 광복절에 눈감은 ‘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추모 물결
- "할아버지, 금 따올게요"…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의 다짐
- 김민석, ‘승부처’ 호남 경선서 57.54%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
- 이 대통령 ‘종전’ 위한 다자 논의 제안…‘친일 재산 환수’ 약속
- [단독] "미국 기업 차별 없다"...‘정통망법’ 미 항의서한에 ‘반박 서한’
- ‘178.7km 강타구’ 얼굴 정통으로 맞은 임지민…턱뼈 골절
- "할아버지, 금 따올게요"…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