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내 집 마련 박영진, 유재석 이사한 새집에 또 감금(놀뭐)

서유나 2026. 8. 1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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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이 방송인 유재석을 또 감금했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42회에서는 웃음 강박으로 유재석 감금 사건을 벌였던 박영진이 두 번째 기회를 얻어 돌아왔다.

이날 박영진은 실내 스피닝으로 지친 '휘파람 라이더스' 회원들을 본인이 아는 저렴한 백반집으로 이끌었다. 회원들은 박영진이 또 본인 집으로 데려갈까 불안해했지만 박영진은 이번 행선지는 광흥창역 아니냐며 "그때는 문래동이었다"는 말로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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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영진이 방송인 유재석을 또 감금했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42회에서는 웃음 강박으로 유재석 감금 사건을 벌였던 박영진이 두 번째 기회를 얻어 돌아왔다.

이날 박영진은 실내 스피닝으로 지친 '휘파람 라이더스' 회원들을 본인이 아는 저렴한 백반집으로 이끌었다. 회원들은 박영진이 또 본인 집으로 데려갈까 불안해했지만 박영진은 이번 행선지는 광흥창역 아니냐며 "그때는 문래동이었다"는 말로 안심시켰다.

하지만 이번에도 박영진이 회원들을 끌고 간 곳은 그의 집이었다. 집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인생 훌랄라'라는 익숙한 가훈. 바로 박영진이 새로 이사한 집이었다. 또 덫에 걸리고만 회원들은 저항했지만 박영진은 물리적으로 회원들을 거실 바닥에 주저앉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진정한 유재석은 "집이 좋다. 사신 거냐"고 물었다. 이에 박영진은 "조금 무리했다. 대출이 많다"면서 실링팬 인테리어도 했는데 "여러분 손에 달려 있다. 실링팬이 멈추지 않게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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