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신영, 박경혜에게 의류관리기 선물했다 "언니, 보답할게요"

윤효정 기자 2026. 8. 15. 1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 김신영이 박경혜에게 특별한 선물을 했다.

박경혜는 "사실 의류관리기가 필요했다, 사는 건 욕심이라고 생각한 가전인데 (김)신영 언니가 수련회에서 받은 의류관리기를 저에게 선물로 주셨다"라고 설명했다.

박경혜는 "제가 촬영할 때 (의상을) 대여하는 상황이 있다, 돌려드릴 때 항상 세탁을 맡기는데 언니가 선물을 주셔서 많이 절약하고 있다"라면서, 김신영에게 "언니, 제가 보답할게요"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나 혼자 산다' 김신영이 박경혜에게 특별한 선물을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박경혜가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경혜의 집에는 예전에 없었던 의류관리기가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박경혜는 "사실 의류관리기가 필요했다, 사는 건 욕심이라고 생각한 가전인데 (김)신영 언니가 수련회에서 받은 의류관리기를 저에게 선물로 주셨다"라고 설명했다.

박경혜는 "제가 촬영할 때 (의상을) 대여하는 상황이 있다, 돌려드릴 때 항상 세탁을 맡기는데 언니가 선물을 주셔서 많이 절약하고 있다"라면서, 김신영에게 "언니, 제가 보답할게요"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 모습을 본 김신영은 "뿌듯하다"라며 "내 재능이 아깝지 않았다, 너무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