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공개 망신 준 정준하에 싸늘 “모욕감 느껴” 또 법정 다툼 위기(놀뭐)

서유나 2026. 8. 1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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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공개 망신을 준 방송인 정준하에 싸늘한 반응을 보여줬다.

싸늘한 표정으로 "(공개적으로) 망신주는 거잖나"라고 말하던 유재석은 정준하가 "회전문에 꼈길래"라고 해명하자 "회전문?"이라고 되물으며 더욱 발끈했다. 정준하가 입 열 때마다 격해지던 감정은 허경환이 불쑥 "매력적이다"라고 유재석을 향해 사심을 투척하며 웃음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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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공개 망신을 준 방송인 정준하에 싸늘한 반응을 보여줬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42회에서는 웃음 강박으로 유재석 감금 사건을 벌였던 박영진이 두 번째 기회를 얻어 돌아왔다.

이날 팥빙수를 먹던 유재석은 정준하의 "미안한데 앞니에 팥 꼈다"라는 지적에 정색, "나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허경환은 "또 내용 증명 보내야지"라고 말했다. 앞서 '쉼, 표 클럽' 모임에서도 유재석과 정준하 사이 법정 다툼 발발 위기가 닥친 바 있기 때문.

싸늘한 표정으로 "(공개적으로) 망신주는 거잖나"라고 말하던 유재석은 정준하가 "회전문에 꼈길래"라고 해명하자 "회전문?"이라고 되물으며 더욱 발끈했다. 정준하가 입 열 때마다 격해지던 감정은 허경환이 불쑥 "매력적이다"라고 유재석을 향해 사심을 투척하며 웃음으로 마무리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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